이상한 나라의 구름들?
분류없음 2009/09/22 20:45 |20090809 / 집앞과 개운산 / Canon IXUS 860IS
天將降大任於是人也 必先苦其心志 勞其筋骨 餓其體膚 窮乏其身
行拂亂其所爲 所以動心忍性 增益其所不能 .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큰 임무를 내리려 할 적에는, 반드시 먼저 그의 마음과 뜻을 고통스럽게 하고,
그의 힘줄과 뼈를 피곤에 지치게 하고, 그의 육신과 살갗을 굶주림에 시달리게 하고,
그의 몸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게끔 한다.
그리고는 그가 행하는 일마다 그가 원하던 바와는 완전히 다르게 엉망으로 만들어 놓곤 하는데,
그 이유는 그렇게 함으로써 그 사람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고 그 사람의 성질을 참고 견디게 하여,
예전에는 해내지 못하던 일을 더욱 잘할 수 있게 해주기 위해서이다.
좀 뜻이 다르지만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는 말이 있듯이 참고 견디면 커다란 보상이 있다는 것은 같겠죠?
저도 힘들지만 이 말을 되새기면서 버틴답니다.
박하꽃님도 화이팅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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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어렵지만 점점 사용할수록 사용하기 편해질거예요.
저도 처음에는 너무 어려워서 많이 헤맸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늘은 언제봐도 아름다운 것 같아요.
정말 이상할정도로 말이예요.^^